[프라임경제]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안정적인 2025년도 사업 마무리와 내년도 시정추진 등 주요 현안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김병수 김포시장은 "연말연시 및 지방선거 전 공직자로서의 본분에 최선을 다하고 공직기강 확립에 만전을 기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시장은 "겨울철 시민안전을 위한 효과적이고 신속한 도로 제설을 위해 제설시스템에 대한 철저한 사전점검과 함께 관계 기관과의 적극적인 사전협의 등을 진행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김 시장은 관내 도시개발사업 추진과 관련해 각종 불법행위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엄정한 조치를 강조하는 한편 농촌 지역을 중심으로 시민이동 편의를 위한 교통대책 마련을 주문하기도 했다.
끝으로 김 시장은 관내 주요 시민편의 시설과 관련해 "이용 시민들로부터 불편사항들을 지속적으로 파악하고 개선에 반영해 보다 시민 중심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해 나가라"고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