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통주 큐레이션 브랜드 매월매주(대표 손종찬)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열린 팝업스토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준비한 물량이 전량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브랜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달 11월21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열렸다. 매월매주는 충청남도 대표 전통주를 한데 모아 소개했다. 오픈 첫날부터도 많은 고객들이 몰려들었다. 주말에는 시음 대기 행렬이 이어지는 등 큰 인기를 끌며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고히하게 됐다.
손종찬 매월매주 대표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국내 우수 전통주를 알릴 수 있어 감격스럽다"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매월매주를 통해 다양한 전통주를 발견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월매주는 IBK기업은행(024110)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14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의 육성 지원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