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충남 태안군에 위치한 골프·휴양시설 솔라고 골프&리조트가 지역 인재 육성과 나눔 실천을 위해 태안군에 총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태안군에 따르면 솔라고 골프&리조트는 지난 22일 태안읍 솔라고리조트 대연회장에서 기탁식을 열고, 장학금 5000만원과 성금 50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재 회장을 비롯해 양필환 대표, 박상현 부사장, 장태현 전무, 허윤경 상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솔라고 골프&리조트는 지난 2021년 첫 1억원 기탁을 시작으로 매년 성금과 장학금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왔으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군민들의 신뢰와 호응을 얻고 있다.
박경재 회장은 "올해로 장학사업 5주년을 맞아 관내 중·고등학생들의 학업 증진과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고자 후원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태안군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이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후원금은 장학사업과 복지 지원에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