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용자들의 생활을 세심하게 살펴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신 금호미쓰이화학(주) 여수공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번 후원은 연말을 맞이하는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에게 큰 힘과 따뜻한 위로가 되고 있다."
17일, 금호미쓰이화학(주) 여수공장은 여수시 화양면 중증장애인거주시설 가나헌(원장 김명례)에 연말을 맞아 200만원 상당의 기저귀를 후원했다.
금호미쓰이화학(주) 여수공장 이현모 차장이 사전에 가나헌 거주 중증장애인들의 생활 여건과 필요 물품을 확인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했다.
가나헌과는 '우프학교(우리들의 프로그램 학교)' 지원을 비롯해 4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으로 지역사회 내 모범적인 기업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금호미쓰이화학(주) 여수공장은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