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석유화학산업 침체로 지역 경제 전반이 어려운 시기에 여수경제인의 날이 지역 기업인들에게 재도약의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17일 여수상공회의소(회장 한문선)는 소노캄 여수 그랜드볼룸에서 전라남도지사, 국회의원, 여수시장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여수지역 경제인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수지역 9개 경제단체와 여수국가산단과 석유화학산업의 위기 극복을 통해 지역 경제와 상공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제2회 여수경제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