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볼빅(206950, 대표 홍승석)이 오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해 신년 에디션 세트를 출시했다.
매년 새해를 상징하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한정판 신년 세트를 선보여 온 볼빅은 오는 2026년 병오년 에디션에 에너지와 속도, 자유를 상징하는 붉은 말을 모티브로 새해 목표를 향해 힘찬 도약을 상징하는 도전적 의미를 담았다.

이번 에디션은 볼빅 인기 모델 'AXIX(엑시아)' 볼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볼 중앙에는 말이 달리는 모습을 형상화한 그래픽이 360도로 둘러져 있어 시각적으로도 생동감이 있을뿐 아니라 퍼팅 정력이 한 눈에 들어오도록 고안됐다.
또 부드러운 듀얼 코어로 임팩트 시 충격을 부드럽게 완화해주고, 커버는 오염에 강한 코팅 처리로 오래 사용해도 깨끗한 상태를 유지한다. 또 표면의 매끄러운 질감은 바람과 마찰을 줄여 비거리를 한층 높여준다.
볼빅 관계자는 "제품 구성은 12(DZ)·6(H/DZ)·4구 패키지로 출시된다"며 "6구와 4구 세트에는 붉은 말 문양이 새겨진 볼마커가 함께 포함돼 연말 연시 선물로도 제격"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