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주신화월드의 '용푸'가 유럽 와인 수입 저눈 아베크와인과 특별한 미식의 밤 '용푸 와인 디너'를 진행한다.

용푸는 상하이에 기반을 둔 레스토랑으로 신선한 재료와 전통 기버블 고수하며, 상하이 외에도 싱가포르, 홍콩 등 해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와인 페어링은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등의 와인으로 구성됐으며, 중국 요리와 어우러지는 풍미 깊은 조합을 목표로 선정됐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용푸 와인 디너'는 특별한 와인 페어링이 함께해 더욱 완성도 높은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며 "전문적인 소개도 매 코스마다 진행돼 참가자들은 와인에 대한 이해와 감상을 함께 나눌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