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널핏(대표 오성훈)이 일상 속 붓기 관리에 도움을 주는 신제품 '마그컷 마그네슘 스프레이' 를 출시하고 사전 판매를 시작했다. 반복적 부종으로 불편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간편하고 실용적인 붓기 케어 루틴을 제안하는 제품이다.
13일 출시된 마그컷은 다리·팔 등 원하는 부위에 분사 후 2초간 마사지하듯 문지르면 빠르게 흡수되는 스프레이 타입의 제품이다. 마그네슘 성분에 허브 쿨링과 진정 복합물을 더해 피로 누적 부위의 순환을 돕고, 종아리 붓기 완화와 팔뚝 리프팅 효과를 함께 기대할 수 있다.
널핏은 장시간 서서 근무하거나 오랜 시간 앉아 있는 △간호사 △의료진 △직장인 △수험생 등 반복적 부종을 경험하는 소비자층을 주요 타깃으로 삼았다.
오성훈 널핏 대표는 간호사 출신으로, 현장에서 직접 체감한 부종 문제를 제품 기획에 반영했다.
그는 "마그컷은 뿌리고, 문지르고, 끝내는 단순한 루틴 안에 기능성을 담았다"며 "효율적인 순환 케어를 통해 많은 이들의 붓기 고민을 줄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널핏은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기능성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 대표는 "소비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성분과 작용 중심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신제품 사전 판매는 널핏 공식몰에서 진행 중이다. 오는 22일부터 순차 출고된다.
한편 널핏은 IBK기업은행(024110)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4기 육성기업으로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