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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BIO] 동국제약·GC녹십자·JW중외제약 외

추민선 기자 기자  2025.10.13 10: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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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10월13일 제약·병원 및 바이오업계 소식. 

동국제약의 건강식품 브랜드 '마이핏'은 추석 연휴 동안 늘어난 체중과 생활 리듬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동국제약 건강몰 단독 '애프터 추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다이어트나 유지어터를 위한 마이핏S 라인의 제품들을 중심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최대 77% 할인 혜택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이핏 오리진 시서스 다이어트 톡톡' '마이핏S 혈당&핑크핏 다이어트' '마이핏S 핑크핏 알파CD' '마이핏S 나이트 슬리밍 핑크핏 다이어트' '마이핏B 혈당 앤 유산균' '마이핏B 더비움 트리플업' 등 총 6종을 1+1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마이핏 오리진 시서스 다이어트 톡톡'과 '마이핏S 핑크핏 알파CD', '마시는 센시안'을 ‘천고마비 집중세트'로 구성해 2주·4주·8주·12주 패키지 특가로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구매 금액별로 '홍삼정 진액스틱' 1박스(5포입), '유기농 레몬즙' 1박스(7포입), '엘리나C 플러스'를 포함해 다양한 사은품도 증정한다.

대표 제품인 '마이핏 오리진 시서스 다이어트 톡톡'은 체지방 감소 기능성의 개별인정형 원료 시서스 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인체적용시험에서 체중, 체지방량, 체지방률, 허리둘레 등 주요 지표 개선 효과가 확인됐으며, 100% 식물성 소재로 비타민 A, C, E, 판토텐산, 비오틴 등을 함유해 식사 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대사를 돕고 체지방과 활력, 에너지를 동시에 채울 수 있다. 분말제형으로 1일 2회, 1회 1포를 그대로 섭취하거나 물에 타서 즐길 수 있으며, 상큼한 자몽맛으로 맛있게 섭취 가능하다.

이외에도 녹차 카테킨과 바나바잎 추출물을 함유해 체지방 감소와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마이핏S 혈당&핑크핏 다이어트', 잔티젠을 주성분으로 하며 취침 전 1정 섭취만으로 기초대사량 증가와 체지방 감소, 체중 관리에도 도움을 주는 ‘마이핏S 나이트 슬리밍 핑크핏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과 알파시클로덱스트린을 주성분으로 하며, 지방 흡착 기능으로 식이조절 부담 없이 섭취가 가능한 ‘마이핏S 핑크핏 알파CD', 프리미엄 병풀추출물(센텔리안), L-아르지닌과 구연산칼륨, L-글루타치온 효모추출무 등 7가지의 시너지 원료를 유한 음료 타입 제품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기와 체중 관리 보조가 가능한 '마시는 센시안' 등이 있다.

GC녹십자가 아메조스바테인의 상업화 물량 일부를 생산하게 된다.

글로벌 대상포진 백신 시장은 GSK의 싱그릭스(Shingrix)가 주도하고 있다. 2017년 1조원 수준이었던 대상포진 백신 시장은 2018년 싱그릭스 출시 이후 매년 약 20%씩 성장하며 2024년 6조원 규모로 확대됐다. 싱그릭스는 지난해 글로벌 매출 5조원을 넘어섰으며(약 34억 파운드), 전체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아메조스바테인은 글로벌 시장에서 두 자릿수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아메조스바테인은 싱그릭스와 마찬가지로 면역증강제가 포함된 재조합 단백질 백신(Adjuvanted recombinant protein vaccine)으로 개발되고 있다. 다만, 합성 면역증강제를 사용해 국소적인 주사 부위 통증과 전신 반응이 일반적인 백신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돼, 내약성 측면에서 차별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실제로 아메조스바테인은 초기 임상 2상에서 경쟁 약물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으며, 내약성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현재 큐레보는 만 50세 이상의 성인 640명을 대상으로 아메조스바테인 확장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며, 2026년까지 해당 시험을 마무리한 뒤 곧바로 임상 3상에 진입해 상용화 계획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대원제약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전국의 보건의료전문가를 대상으로 온라인 종합 학술 심포지엄 'D-Talks AGORA WEEK'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디톡스(D-Talks)‘는 2022년 개설된 대원제약의 의료 정보 교류 플랫폼으로, '건강한 디지털 습관 D-Talks‘를 슬로건으로 연간 200회 이상의 온라인 심포지엄을 운영하고 있다. AGORA WEEK는 디톡스를 통해 상·하반기 두 차례 진행되는 종합 학술대회로, 개원가 진료에 도움이 되는 질환 교육과 각 분야 전문가와의 질의응답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하반기 AGORA WEEK는 '선생님들의 질문에 전문가가 답하다‘라는 슬로건으로, 모든 강의에서 Q&A 세션이 진행된다.

첫날인 20일에는 가톨릭의대 류마티스내과 전호욱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류마티스 질환의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인제의대 류마티스내과 김정곤 교수, 가톨릭의대 류마티스내과 권의종 교수와 함께 '강직 척추염‘과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 다룬다.

21일에는 단국대병원 가정의학과의 안상현 전문의가 '오늘부터 나도 AI 쓰는 의사'라는 주제로 실제 의료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활용법을 소개한다.

22일에는 을지의대 소화기내과 오일환 교수가 '소화기 약물의 모든 것 A to Z'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23일에는 '소아 호흡기 질환 진단 및 치료'를 주제로, 소아 호흡기 질환과 소아 천식 등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이 세션은 연세의대 소아청소년과 손명현 교수가 좌장을 맡으며, 연자로는 연세의대 소아청소년과 김윤희 교수와 차의대 소아청소년과 지혜미 교수가 참석한다.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인제의대 내분비대사과 김태년 교수가 좌장을 맡아 '엠파글리플로진 기반의 SGLT2 억제제의 가치'와 '당뇨병 복합 치료의 임상적 가치' 등을 주제로 인제의대 신장내과 허창민 교수와 인제의대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와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모든 강의는 점심 시간을 이용해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도록 오후 1시에 시작되며, 대원제약 디톡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다. 강의는 진료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라이브 방송, Q&A 등을 통해 참여도를 높였다.

JW중외제약은 리바로젯을 복용한 이상지질혈증 환자 중 당뇨병을 동반한 환자군에서 저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LDL-C) 수치가 개선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리바로젯은 이상지질혈증을 치료하는 성분인 '피타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결합한 2제 복합제로, 스타틴 제제 중 피타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조합한 국내 첫 개량신약이다.


분당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임수 교수 연구팀은 이상지질혈증 환자 중 당뇨병 동반/비동반 환자 1400명을 대상으로 리바로젯 장기 복용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VICTORY Study'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의 이상지질혈증 진료지침에 따르면 LDL-C 수치 100㎎/dL 기준 국내 당뇨병 환자의 86.4%가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하고 있다. 특히 해당 환자군에서는 중성지방(TG) 상승과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HDL-C) 저하가 특징적으로 나타난다. 이 같은 지질 이상은 관상동맥 심질환을 유발하는 sd(small dense)-LDL-C 증가로 이어져 적극적인 관리가 요구된다.

연구팀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린 대한당뇨병학회 추계 국제학술대회(ICDM 2025)에서 연구 중간 결과를 포스터 형태로 공개했다.

이번 중간 분석에는 국내 이상지질혈증 환자 824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제2형 당뇨병을 동반한 환자는 408명, 비당뇨병 환자는 416명이었다. 당뇨병 동반 환자군의 LDL-C 수치 중간값은 리바로젯 복용 전 134㎎/dL에서 48주 후 66㎎/dL로 줄었다. 당뇨병 비동반 환자군의 수치 역시 159㎎/dL에서 76㎎/dL로 개선돼 당뇨병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심혈관질환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당뇨병 동반 환자군의 sd-LDL-C 수치 중간값은 복용 전 41.45㎎/dL에서 복용 24주 후 23.62㎎/dL로 떨어졌다. 당뇨병 비동반 환자군은 47.00㎎/dL에서 25.54㎎/dL로 낮아졌다.

더불어 투여 기간 동안 공복혈당(FPG)의 유의한 변화는 관찰되지 않아 당뇨병 환자에서도 혈당 안전성이 확보됐다.

JW중외제약은 향후 후속 연구를 통해 리바로젯의 장기적 임상 데이터를 더욱 축적하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동아제약은 트러블케어 전문 브랜드 파티온이 다이소 전용 신제품 라인 '파티온 노스카나인 퍼스트스텝(FATION NOSCA9 FIRST STEP)'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티온 노스카나인 퍼스트스텝'은 트러블 고민이 시작되는 청소년 학생들을 주요 소비층으로 삼아, 합리적인 가격대로 트러블 진정 관리를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최근 다이소는 생활용품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대의 뷰티 제품군을 확대하며 청소년 소비자들의 뷰티 입문 채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파티온은 다이소 전용 라인 출시를 통해 트러블케어 제품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이 보다 쉽고 친근하게 브랜드 경험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출시 제품은 학교, 학원 등 학생들이 바쁜 생활 속에서도 손쉽게 사용 가능한 △세럼 미스트, 트러블 부위의 긴급 진정을 돕는 △스팟 겔 크림, 트러블로 인한 흔적 케어에 도움을 주는 △흔적 앰플과 △흔적 수분 크림, 국내 최초 여드름 완화 기능성 패드인 △트러블 패드(4매입), 트러블 피부 전용 △세럼 클렌저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노스카나인 퍼스트스텝'은 파티온 베스트셀러 '노스카나인 트러블 세럼'의 핵심 성분인 판테놀, 알란토인에 더해 과잉 피지와 유분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판토텐산과 징크PCA등을 포함해 사춘기 피부 고민에 최적화된 포뮬러로 개발됐다.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스트레스 및 우울증 개선 효능 마이크로바이옴 균주 발명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됐다고 밝혔다. DXVX는 다양한 파이프라인의 연구 개발 과정에서 확보된 지적 재산권을 상업성을 위한 발판으로 삼고, 향후 글로벌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등 다양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디엑스앤브이엑스의 스트레스 및 우울증 개선 효능 마이크로바이옴 균주 발명 특허는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환경을 개선하고, 감정 호르몬인 도파민과 세로토닌 생성 조절을 통해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개선할 수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소재에 관한 기술이다.

이번 특허 기술의 특징은 도파민과 세로토닌에 대한 분비 촉진 능력을 극대화한 방향으로 마이크로바이옴 소재를 최적화한 점이다.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도파민과 세로토닌 분비량이 감소하면, 무기력증이나 우울감에 빠지기 쉽다. 이런 측면에서 해당 물질의 촉진 능력을 극대화한 DXVX 특허 소재 기술이 시장에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이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단기적으로 고기능성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빠르게 진입해 즉각적인 매출 성장을 창출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신약 개발을 위한 주요 파이프라인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고부가 가치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우울증 치료제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핵심 특허를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분야의 혁신적인 리더로 자리매김하며 주주가치 극대화에 전념할 것이라고도 전했다.

한편, 통계청이 발표한 '연도별 우울증 환자 통계'에 따르면, 2019년 82만명이었던 환자 수가 2023년 109만명으로 30% 가량 급증했고,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최고 수준이다. 우울증 발병이 마이크로바이옴 불균형에서 기인한다는 과학적 근거가 입증되고 있으며 스트레스 개선 효능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등 관련 산업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에 따라, DXVX도 특허등록 및 상업화에 따른 매출 성장이 기대될 전망이다.

현대약품이 오는 10월16일 서울 영등포구 신영체임버홀에서 제183회 아트엠콘서트 '노예진 피아노 리사이틀 : 뜨겁게, 그러나 섬세하게'를 개최한다.

이번 아트엠콘서트 무대의 주인공인 노예진 피아니스트는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전체 수석으로 졸업한 재원으로, 이후 인디애나 음대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최고 연주자 과정(Artist Diploma)을 수료했다.

국제 콩쿠르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몬트리올 국제 피아노 콩쿠르 파이널리스트, FVG 국제 피아노 콩쿠르, 다카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 서든 하이랜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샌안토니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와이드먼 국제 피아노 콩쿠르, 워싱턴 국제 피아노 콩쿠르 등 여러 국제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세계 무대가 주목하는 피아니스트로 자리매김했다.

노예진 피아니스트는 전곡을 연주할 때 작곡가의 의도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음악적 성장을 이끄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철학 아래 음반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2018년 첫 솔로 음반 <하이든: 피아노 소나타>를 시작으로, 2021년 <리스트: 피아노 소나타, 노르마의 회상>, 2023년 <쇼팽 에튀드 Op.10&Op.25> 전곡 음반을 발표했으며, 최근에는 <라흐마니노프 24 프렐류드> 음반을 국내 최초로 발매했다.

하루에 연주회를 두 번도 할 수 있다는 강렬한 열정을 가진 피아니스트 노예진은 이번 무대에서 '리스트 소나타'와 '베토벤 소나타 8번 <비창>'을 통해 희극과 비극을 넘나드는 연주를 선보이며, 깊이 있는 해석과 호흡을 관객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아트엠콘서트는 현대약품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월 진행되는 클래식 공연 시리즈로, 수준 높은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대중에게 특별한 음악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미에로화이바, 랩클, 마이녹셀, 에너린, 큐어웰, 365meal 등 주요 브랜드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연 생중계 및 다시 보기, 클래식 퀴즈 숏폼, 아티스트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공연과 함께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현장 SNS 인증 및 문자 Q&A 이벤트, 유튜브 라이브 댓글 이벤트, 초대권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경희의료원 '환자-의사 공유 의사결정 모형개발 및 실증연구사업단'은 오는 10월30일, 9시30분부터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성과 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사업단장인 김종우 경희대병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1부에서는 △공유의사결정 기반 연구(유상호 교수, 한양대학교) △저위험군 갑상선암 치료방침 결정 공유의사결정 모형 개발(박영주 교수, 서울대학교병원)의 주제가 다뤄진다.

이어 오찬 이후 진행되는 2부에서는 △류마티스 질환 약물치료 선택 공유의사결정 시스템 구축(성윤경 교수, 한양대학교) △중증 관절염 치료법 결정의 환자 중심성 강화를 위한 K-SDM-KOA 모형 개발(한혁수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치주질환 치료계획을 위한 공유의사결정 임상모형 개발(이중석 교수, 연세대학교) 발표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