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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파인뷰 LXQ700 파워' 정식 출시

블루투스에 와이파이 더해 스마트폰 연동 강화

김경태 기자 기자  2025.10.02 16: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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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038950, 대표 김용훈)이 블루투스와 와이파이로 스마트폰에 바로 연동 가능한 초고화질 블랙박스 '파인뷰 LXQ700 파워'를 정식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인 '파인뷰 LXQ700 파워'는 블루투스가 더해진 별매품 'BT + Wi-Fi(BT+ 와이파이 동글)' 적용으로 스마트폰 앱 연동 속도가 한층 더 빨라진 것이 특징이다. 

전용 앱인 '파인뷰 CLOUD & Wi-Fi'와 최초 1회만 연결하면 이후 번거로운 추가 연결 과정 없이 스마트폰과의 연동이 가능하다. 이렇게 쉽게 연결한 앱으로 △주행∙주차 영상 스트리밍 △펌웨어 업데이트 △녹화 영상 다운로드 △설정 변경 등 블랙박스의 모든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전방 QHD 극초고화질을 자랑하는 이번 신제품은 야간에도 영상을 밝고 선명하게 녹화하는 'AUTO 슈퍼 나이트 비전 2.0'와 초고감도 이미지 센서 '소니 스타비스'를 탑재해 주야간 모두 선명한 화질의 영상을 녹화한다. 

터널이나 주차장 진입 등 급격한 조도 변화 시에도 밝기가 다른 두 영상을 자동으로 합성하는 HDR 기능으로 또렷한 영상을 확보할 수 있으며 '번호판 식별 강화 2.0' 기능으로 흐릿한 번호판 숫자도 또렷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 운전자를 위해 '스마트 타임 랩스 기술'을 적용해 3배 늘어난 녹화 시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저전력 모드'로 시동이 꺼진 주차 상태에서도 최대 96일까지 안전하게 영상을 기록한다. 

또 주행 중 졸음이나 부주의로 차선을 벗어나는 순간 경고음을 울리는 '차선이탈 경보' 등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PLUS' 기능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탑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