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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돈까스, 외국인 선정 '한국 대표 돈까스 맛집' 자리매김

남산 관광객 필수 코스로 외국인 인기몰이…영·일·중 다국어 서비스로 외국인 고객 맞춤화

김주환 기자 기자  2025.10.02 11: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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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프리미엄 돈가스 브랜드 부엉이돈까스(대표 유전균)가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한국을 대표하는 돈까스전문점으로 각인됐다. 최근 방송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팔 라이&타망 특집'편에 등장하면서다.

부엉이돈까스 남산타워점에서 촬영된 이번 방송은 한국을 찾은 라이와 타망이 부엉이돈까스를 직접 맛보는 장면을 담아냈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이 경험하는 '진짜 한국의 돈까스 맛집'으로 소개됐다.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스노우치즈 돈까스와 볼케이노 돈까스를 맛본 후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맛"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부엉이돈가스는 이처럼 외국인 고객들이 증가하면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영어·일본어·중국어 메뉴판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외 여행사 및 관광 플랫폼과 협업해 외국인 대상 프로모션도 강화할 예정이다. 

부엉이돈까스 관계자는 "남산이라는 대표 관광지와 어우러진 부엉이돈까스는 이미 해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 방문 시 꼭 가봐야 할 맛집으로 자리잡고 있다"라며 "외국인들의 경험담이 SNS를 통해 전파되면서 부엉이돈까스를 한국 음식의 글로벌 아이콘으로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꼭 들러야 하는 '대표 돈까스 맛집'으로서 글로벌 입지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