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회복지시설에서 헌신적으로 일하는 종사자분들 덕분에 지역복지가 더욱 발전하고 있고, 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정기명 여수시장이 추석을 맞아 지난 9월29일부터 30일, 간부 공무원들과 노인요양시설, 아동복지시설 등 관내 12개 시설과 일부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종사자와 입소자들을 격려했다. 저소득층 50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69곳(입소자 1378명)에 여수사랑상품권, 지역특산품, 과일 등 총 5529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