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람 기자 기자 2025.09.29 09:50:07
[프라임경제] 코난테크놀로지(대표 김영섬, 402030)가 자체 AI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자체 스마트팜 확산에 본격 나선다.
29일 코난테크놀로지는 충북 괴산군이 추진하는 'K-스마트 유기농 혁신시범단지 조성사업' 통합플랫폼 구축 용역의 사업자로 선정됐다. 주사업자인 비바엔에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국내 최초로 '노지 스마트 유기농' 플랫폼을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