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보스골프(회장 신재호)가 브랜드 앰버서더이자 전설적인 LPGA 프로골퍼 리디아 고와 함께 '팬밋업' 행사를 성료했다.
지난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리디아 고는 올 초부터 보스골프의 앰버서더로 활약 중이며, 3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HSBC 오픈에서 이번 시즌 첫 우승을 거둔 바 있다.

또 지난주 KLPGA 하나금융 챔피언십에 참가하기 위해 국내를 방문, 대회 종료 직후 보스골프와 함께하는 팬밋업 행사에 참석해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함께 밀도 높은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이에 보스골프는 이번 이벤트에서 리디아 고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먼저 리디아 고와 친밀감을 높일 수 있는 포토 타임을 비롯해 △퍼팅 게임 △Q&A △애프터눈티 파티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평소 리디아 고에게 궁금한 점들을 직접 질문하고 골프 관련 얘기뿐 아니라 일상의 스토리도 들을 수 있는 특별한 Q&A 시간도 마련됐다.
리디아 고는 "팬들과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준 보스골프에 감사드린다. 주로 해외에서 대회를 치르다 보니 한국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데 이렇게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덕에 팬들과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선수로서 그리고 보스골프 앰버서더로서 앞으로도 멋진 활약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보스골프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에서 골프 레전드인 리디아 고와의 소통의 시간을 통해 고객들에게 리디아의 필드 밖 친근한 모습, 쉽게 접할 수 없는 성공 비하인드 스토리로 'Be Your Own BOSS'의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리디아 고가 팬들과 함께 찍은 포토앨범에 친필 사인을 하는 것으로 마무리됐으며, 보스골프 사인 모자와 브랜드 시그니처 럭키팩 등 푸짐한 선물과 경품으로 고객들의 호응도가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