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N벅스가 다양한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최적화한 '에센셜' 앱을 선보이며 드라이빙 공간의 무드를 완성시키고 있다.
NHN벅스(대표 왕문주)는 기아 PV5 차량에서 안전하고 간편하게 감성 플레이리스트를 즐길 수 있는 '에센셜' 앱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센셜' 앱은 운전자의 안전과 드라이빙 공간의 감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기능을 제공하는 것으로, 특정 곡을 선택하지 않아도 드라이브 목적이나 운전 중 다양한 상황에 어울리는 감각적인 음악을 추천해주며, 최근 청취한 플레이리스트를 간편하게 재감상할 수 있는 다시 듣기 기능도 지원한다.
이용권 구매 전에 플레이리스트 분위기를 미리 체험하고 싶다면 'Free essential;(프리 에센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NHN벅스 관계자는 "운전자의 안전을 우선하면서 기아 PV5 공간 분위기를 감성적으로 완성시킬 수 있는 특화 기능들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에센셜 앱을 선보이면서 운전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감성 큐레이션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