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인디지털(038950, 대표 김용훈)이 와이파이에 블루투스를 더해 초고속 앱 연동을 지원하는 블랙박스 파인뷰 'X3600 파워'를 정식 출시했다.
'파인뷰 X3600 파워'는 자동차 실내 환경에 특화된 5GHz Wi-Fi를 지원하고, 블루투스가 더해진 별매품 'BT + Wi-Fi'를 적용 시 더욱 빨라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연동 속도를 자랑한다.

또 QHD 해상도의 극초고화질로 영상을 생생하게 기록한다. 밝기가 다른 두 영상을 자동으로 합성하는 HDR 기능이 터널이나 주차장 진입 등 급격한 조도 변화 시에도 또렷한 영상을 확보하며, 촉고감도 이미지 센서 '소니 스타비스'를 탑재해 야간이나 어둠 속에서도 뛰어난 시인성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주차 모드에서 동작하는 'AUTO 슈퍼 나이트 비전 2.0'은 조도가 낮거나 야간 촬영 시 화질 열화를 최소화하면서 영상을 밝고 선명하게 녹화할뿐 아니라 차량 방향 전환 등 역동적인 상황에서 '번호판 식별 강화 2.0'으로 흐릿한 숫자도 또렷하게 확인할 수 있다.
그밖에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돕는 기능과 안정적인 전원 공급과 녹화를 위해 배터리 성능 또한 최적화했으며, △저전력 모드 △스마트 타임랩스 △AI 충력 안내 2.0 △메모리 할당 등의 똑똑한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