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웰니스 푸드(Wellness Food) 플랫폼이 대형 유통 채널과 협력해 다양한 로컬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푼타컴퍼니(대표 장진호)는 자사가 운영하는 웰니스 푸드 마켓 '식후경' 이 신세계백화점 본점·강남점에 동시 입점하며 로컬 브랜드와 소비자 간 접점을 넓혔다고 22일 밝혔다.
식후경은 건강하고 개성 있는 로컬 브랜드 제품을 엄선해 소개하는 플랫폼이다. 이번 입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가치를 알릴 계획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상품은 총 17개 로컬 브랜드 제품이다. 건강한 스낵부터 달콤한 잼, 상큼한 음료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소비자들은 매장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로컬 브랜드의 차별성을 경험할 수 있다.
최근 식후경은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을 포함해 전국 8개 점포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유통 채널을 넓혀왔다. 특히 지난달 신세계푸드마켓 도곡점 식후경 브랜드 연합 팝업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본점·강남점 동시 입점은 안정적인 유통망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장진호 푼타컴퍼니 대표는 "신세계백화점 입점을 계기로 더 많은 소비자에게 로컬 브랜드의 가치를 전하고 싶다"라며 "온·오프라인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성과 차별성을 갖춘 브랜드를 발굴해 고객 경험을 높이는 데 주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푼타컴퍼니는 IBK기업은행(024110)의 창업 육성 플랫폼 IBK창공(創工) 구로 7기 육성기업으로 씨엔티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