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이 청년 신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균형 성장에 기여하기 위해 지역인재 중심의 신입행원 채용 정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Sh수협은행은 지역사회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청년 고용안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균형 성장을 견인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주요 캠퍼스 리크루팅과 지역거점대학과의 산학협력을 확대하고, 디지털금융과 ESG 경영 분야의 지역 우수인재 발굴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그동안 전국 단위 공개 채용뿐 아니라 지역인재 채용 전형을 꾸준히 확대해왔다"며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청년 고용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하는 차원에서 올해도 지역 우수인재 선발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노동진 수협중앙회 회장은 "지역인재 채용 확대는 단순한 고용창출이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금융 발전을 위한 것"이라며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 절차를 통해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5년 Sh수협은행 하반기 신입행원 공개채용'은 10월 초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Sh수협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