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초록우산(대구경북권역총괄지역본부장 문희영)은 지난 16일 메티스(주) 정한 대표를 대구그린리더클럽 2025년 27호로 위촉했다.
메티스는 경북 구미에 위치한 사출금형 전문 제작업체로, 자동차 부품·의료기기·철도관련부품 등에 사용되는 사출금형을 주로 취급하고 있으며 현대·기아자동차의 SQ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대구그린리더클럽은 대구 지역의 초록우산 중·고액 후원자 모임으로 나눔 문화 확산과 더불어 지역 내 아동 복지 시설을 지원하기 위한 젊은 리더 후원자들의 모임으로 구성돼 있다.
위촉식에 참석한 정한 대표는 "나눔을 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선뜻 실행하지 못했다. 대구청년CEO후원회를 통해 좋은 기회로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나눔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열심히 회사를 운영해서 더욱 많은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경북총괄지역본부장은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대구그린리더클럽에 동참해주신 정한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과 그린리더클럽은 지역사회에 존재하는 아동들의 어려움에 적극적인 지원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은 1948년부터 어린이들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함께하는 아동복지전문기관으로, 인재양성사업, 보호대상아동지원사업, 가족돌봄아동지원사업, 소아의료체계 개선과 의료지원사업 등 아동의 성장과 관련된 모든 영역에서 초록우산만의 특화되고 표준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