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1세대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딥노이드(315640)는 흉부 엑스레이(X-ray) AI 진단 기술 관련 연구 초록 6편이 'KCR 2025(Korean Congress of Radiology 2025)'에서 채택됐다고 18일 밝혔다.
KCR은 대한영상의학회(Korea Society of Radiology)가 주관하는 영상의학 학술대회로,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 B홀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영상의학회 창립 80주년을 맞아 참여 규모가 크게 확대됐다. 영상의학 분야 세계적 석학들이 모여 최신 진단기법과 연구 성과를 공유한다.
채택된 초록 중 2편은 딥노이드의 'M4CXR' 적용 기술 관련 연구로 이번 대회에서 구연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