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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뭐 먹지] 오비맥주·하림·스타벅스 코리아 외

이인영 기자 기자  2025.09.17 15: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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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9월17일 식음료 및 유통업계 신제품 출시 소식.

오비맥주는 자사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한맥(HANMAC)'이 대표 제품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 캔'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스무스토피아'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9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용산구 '이태원 178'에서 진행된다.

스무스토피아는 '부드러움(Smooth)'과 '이상향(Utopia)'을 합친 명칭으로, 지난 7월 출시 이후 큰 호응을 얻은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 캔의 차별화된 거품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해당 제품은 국내 최초로 특수 설계를 적용한 캔 내부 구조를 통해 개봉 후 시간이 지날수록 밀도 높은 거품이 형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 4주 만에 일부 매장에서 품귀 현상을 빚었으며, 9월부터는 전국 편의점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했다.

팝업스토어는 외관부터 내부까지 한맥의 '풍성한 거품'을 시각화했다. 건물 옥상에는 10분 간격으로 거품이 솟아오르는 대형 조형물이 설치됐고, 입구는 캔 윗면이 열리는 구조의 '풀오픈탭'을 형상화했다. 내부는 거품 속에 들어온 듯한 인테리어와 함께 거품 소리를 표현한 음향 효과, 안개 연출을 더해 다감각적 몰입 경험을 제공한다.

팝업 방문객은 성인 인증 후 입장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는 바른 개봉법과 적정 음용 온도를 안내받고 직접 캔을 열어 차오르는 거품을 체험할 수 있다. 냉장고에서 맥주를 꺼내는 듯한 포토존, SNS 인증 이벤트 등도 마련됐다. 회차별 10명씩 선착순 입장 가능하며, 미성년자는 출입이 제한된다.

이와 함께 한맥은 도심형 옥외광고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한다. 9월19일부터 이달 말까지 이태원역 삼거리 인근 전광판 2곳에서 3D 아나모픽(anamorphic) 기법을 활용한 광고가 송출된다. 화면 속 거품이 입체적으로 솟아오르는 시각적 연출로 팝업의 현장 경험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종합식품기업 하림(136480)이 한 입 크기의 '더미식 고기물만두'를 출시하며 간편식 육즙만두 라인업을 확대했다.

하림은 꾸준히 성장하는 냉동만두 수요를 반영해 이번 신제품을 선보였다. 기존 교자·손만두·군만두에 이어 물만두까지 추가하면서 총 13종 라인업을 구축, 4세대 냉동만두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고기물만두'는 신선한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 깊은 맛과 풍부한 육즙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양파·양배추·부추·대파·마늘 등 5가지 국내산 채소를 더해 조화로운 맛과 식감을 완성했다.

만두피는 맹물이 아닌 3시간 우려낸 육수로 반죽해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또 하림만의 제조 공정으로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설계해, 작은 사이즈(8g)임에도 속이 꽉 찬 만두를 즐길 수 있다.

신제품은 온 가족이 간식, 야식, 술안주 등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물에 넣어 3분간 삶아 먹거나, 튀겨서 ‘팝만두’로 만드는 등 다양한 조리법으로 활용 가능하다.

스타벅스 코리아가 가을 시즌을 맞아 시그니처 음료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블글라)'의 재출시를 시작으로 가을 신메뉴를 선보인다.

스타벅스는 이날부터 전국 매장에서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를 판매한다. 

2019년 첫 출시 이후 매 시즌 화제를 모은 블글라는 짙은 커피와 달콤한 글레이즈드 폼의 조화가 특징이다. 

9월19일부터는 블글라의 논커피 버전 '말차 글레이즈드 티 라떼를 비롯해 제철 식재료 밤을 활용한 메뉴가 출시된다. '마롱 에스프레소 크림 라떼'는 밤 알갱이를 넣어 깊은 풍미를 살렸고, '마롱 몽블랑 치즈 케이크'와 '마롱 마들렌'은 커피와 곁들이기 좋은 디저트로 구성됐다.

여기에 블론드 리스트레토 3샷과 스팀밀크의 조화를 강조한 '코르타도', 신선한 우유에 향긋한 멜론 풍미를 더한 '멜론 라떼'도 새롭게 선보인다.


정관장이 오는 29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추석선물 팝업스토어 '기프트 갤러리 情(정)'을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개인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포장을 제공해 소중한 이에게 정성과 품격이 담긴 선물을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매장은 정관장의 상징인 레드 컬러를 중심으로 꾸몄으며, 밝은 조명 선반과 선물 조형물을 배치해 갤러리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포장은 오간자 원단으로 만든 6가지 색상의 노방가방, 감사 메시지를 담을 수 있는 종이 장식패 4종, '정(情)' 자수패치 4종을 갖춰 소비자가 원하는 조합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제품은 △에브리타임 △홍삼톤 △천녹 △황진단 등 베스트셀러를 비롯해 △기다림 평정 에디션 △홍삼정 방짜유기 에디션까지 준비했다. 전통미가 깃든 포장을 더해 선물의 가치를 높였다.

정관장은 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현장 사진을 업로드하면 'GLPro 더블컷' 1병이나 박보검 키링을 증정한다. 구매 고객은 인증샷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특별포장 제품도 받을 수 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추석을 맞아 신제품과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앱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가을 감성을 담은 디저트부터 전통 간식을 활용한 선물세트, 시즌 한정 파운드까지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따뜻한 디자인으로 선물의 품격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밤이 통통 케이크'는 알밤 모양의 초코 케이크로, 다람쥐 픽을 올려 귀여운 포인트를 살렸다. 케이크 시트 사이에는 밤 생크림과 밤 스프레드를 샌드하고 초코 글레이즈로 마무리했다. 

'THE 호두파이'는 통밀 파이에 로스팅한 호두를 듬뿍 올려 깊은 풍미를 더했으며, '토피넛 카라멜 쁘띠파운드'는 피칸과 아몬드를 듬뿍 넣은 추석 시즌 한정 제품이다.

'오색 만주 세트'는 단팥·흑임자·호박·고구마·말차 등 다섯 가지 앙금을 담아 풍성함을 살렸다. '전통 월병 세트'는 달의 모양 변화를 표현한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토끼 모양이 새겨진 '팥 월병'과 연꽃 모양의 '녹차 월병'으로 구성됐다. 

또 달콤하고 고소한 전통 약과로 꾸린 '보름달 약과 세트'도 함께 출시된다.

뚜레쥬르는 추석 선물을 미리 준비하는 소비자를 위해 앱 사전예약 이벤트를 마련했다. 앱에서 추석 선물세트를 예약하고 멤버십 쿠폰을 사용하면 최대 31%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은 9월30일까지 가능하며, 9월30일부터 10월4일까지 원하는 매장에서 픽업할 수 있다.

프리미엄 커피·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이 강원도 정선 유기농 블루베리를 활용한 시즌 메뉴 2종을 출시했다. 신메뉴는 '정선 블루베리를 담은 요거 스무디'와 '정선 블루베리를 담은 요거 디저트 컵'이다.

이번 신메뉴는 블루베리와 요거트의 조화를 강조했다. 요거 스무디는 유기농 블루베리 스무디 위에 요거트를 더해 달콤하면서도 산뜻한 맛을 낸다. 요거 디저트 컵은 요거트와 우유 아이스크림에 그레놀라·코코넛·정선 블루베리를 풍성하게 담아 식감과 영양을 살렸다. 

신메뉴는 전국 백미당 매장에서 판매되며, 신세계광주점·잠실야구장점은 제외된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30일까지 백미당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먹어보고 싶은 메뉴를 댓글로 남기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1만원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며,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웅진식품이 자사 음료 브랜드 '자연은 더말린'과 인공지능(AI) 크리에이터 하치로의 협업 콘텐츠를 선보이며 직장인 공략에 나섰다.

지난 11일 공개된 '자연은 더말린 X 하치로' 오피스 콘텐츠 2탄은 업무에 지친 동료에게 하치로가 자연은 더말린을 건네는 장면을 담았다. 

하치로 특유의 유쾌한 애드리브가 더해져 직장인들에게 웃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콘텐츠 공개와 함께 웅진식품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는 '자연은 더말린 X 하치로 스티커 기획팩'을 한정 판매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하치로 캐릭터와 직장인 공감 멘트가 담긴 스티커가 증정되며, 재고 소진 시 이벤트는 종료된다.

버거킹이 가을을 맞아 트러플 풍미를 담은 시즌 메뉴 '트러플 머쉬룸 와퍼(트머와)'를 오는 18일 출시한다.

2017년 첫선을 보인 트러플 머쉬룸 와퍼는 고객들의 꾸준한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지난해부터 '가을엔 트머와'라는 콘셉트로 시즌 메뉴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한층 강화된 라인업으로 돌아왔다.

이번 '가을엔 트머와 시즌2'는 총 4종으로 구성됐다. △트러플 머쉬룸 와퍼 단품·세트 △딥 트러플 머쉬룸 더블 단품·세트 △핫 트러플 머쉬룸 와퍼 단품·세트 △사이드 메뉴 딥 트러플 프라이이다.

대표 메뉴인 트러플 머쉬룸 와퍼는 트러플 크림소스에 구운 버섯·양송이·양파·토마토를 더해 직화 비프 패티와 어우러진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딥 트러플 머쉬룸 더블은 지난해 출시 직후 트러플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은 메뉴로, 더 진한 소스와 100% 비프 패티의 조화가 강점이다.

올해 새롭게 추가된 핫 트러플 머쉬룸 와퍼는 매콤한 소스를 믹스해 이국적인 풍미와 중독성 있는 매운맛을 더했다. 딥 트러플 프라이는 진한 트러플 풍미와 바삭한 감자튀김이 어우러진 사이드다.


아워홈이 식음과 음악을 결합한 새로운 사내식당 프로젝트 '바이트더비트(Bite the Beat)' 캠페인을 선보였다.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즐거운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캠페인은 점심시간에 사내식당에서 DJ 라이브 공연을 진행해 식사와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경험을 전달하는 것이 핵심이다. 아워홈은 고객사 업종과 임직원 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플레이리스트를 기획했으며, 공연곡은 아워홈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첫 번째 무대는 16일 국민대학교 학생식당에서 열렸다. 국민대학교 축제를 하루 앞두고 마련된 현장에서는 채널 브로드플레이 소속 DJ가 공연을 펼쳤다. 이날 메뉴는 바비큐폭립과 투움바 파스타로 구성된 BBQ플래터였으며, 무알콜 젠하이볼이 함께 제공돼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글로벌 젤리 브랜드 하리보가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글로벌 컨슈머 프로덕트(WBDGCP)와 손잡고 해리포터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은 한정판 젤리를 출시한다.

이번 한정판 패키지 상단에는 해리포터 팬이라면 단번에 알아볼 수 있는 상징적 주문 '알로호모라(Alohomora)'가 새겨졌다. 

제품은 △해리 △헤르미온느 △론을 테마로 한 세 가지 버전으로 구성됐다. 해리와 반려 올빼미 '헤드위그', 헤르미온느의 고양이 '크룩섕스', 론과 그의 애완쥐 '스캐버스' 등 주요 캐릭터가 젤리로 구현됐다.

여기에 골든 스니치, 마법 물약병, 마법 모자, 번개, 9와 3/4 승강장 등 해리포터 세계관을 대표하는 오브제도 함께 담겨 다양한 재미를 더한다.

맛은 솜사탕, 사과, 레몬, 체리, 토피, 콜라 등 총 6종으로 선보인다. 또 클래식 젤리부터 마시멜로 폼을 더한 젤리까지 마련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SK텔레콤(017670) 멤버십 서비스 'T멤버십 상시 제휴 브랜드'로 참여하며, 9월에도 고객 대상 할인 혜택을 이어간다.

T멤버십 고객은 bhc 자사 앱에서 2만원 이상 주문 시 4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T멤버십 앱에서 bhc 쿠폰 번호를 다운로드한 뒤, bhc 앱 내 할인쿠폰 메뉴에 등록하면 된다. 

이후 배달·포장 주문 모두 적용 가능하며, 전국 자사 앱 운영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쿠폰은 월 2매까지 다운로드할 수 있고, 1장당 1회 혜택만 제공된다. 단, 타 쿠폰과 중복 사용은 불가하다.

해태아이스가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에 힘입어 신제품 '시모나 크런치킹'을 선보인다.

신제품은 2018년 단종된 '크런치킹'을 해태아이스의 모나카샌드 브랜드 '시모나'와 결합한 형태다. 크런치킹은 2002년 첫 출시 후 '소리나는 아이스크림' 콘셉트로 모나카샌드, 콘, 컵 등 다양한 제품군에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시모나 크런치킹은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초코 코팅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특히 크런치킹 특유의 초코 퍼핑볼과 초코 코팅을 재현해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담백한 모나카샌드가 더해져 사계절 내내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점도 특징이다.

해태아이스는 이번 출시가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의미 있는 기획이라며, 팬슈머(Fan+Consumer) 트렌드에 부합하는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에도 소비자 요청을 바탕으로 시모나와 '바밤바'를 컬래버레이션한 '시모나 바밤바'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공차코리아가 밀크티 아이스크림과 밀크티를 결합한 디저트형 음료 '아이스크림 플로트' 2종을 출시한다.

아이스크림 플로트는 공차의 'Tea+Tea' 콘셉트에서 탄생한 메뉴로, 기존 커피 기반 아이스크림 라떼를 공차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한 잔에 담아내 새로운 조합의 재미를 선사한다.

신메뉴는 '브라운슈가 밀크티 아이스크림 플로트'와 '블랙 밀크티 아이스크림 플로트' 두 가지다. 

브라운슈가 밀크티 아이스크림 플로트는 공차 시그니처인 브라운슈가 밀크티에 쫀득한 펄과 블랙 밀크티 아이스크림을 더해 진한 단맛과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블랙 밀크티 아이스크림 플로트는 클래식 블랙 밀크티에 미니펄과 밀크티 아이스크림을 얹어 홍차 향과 부드러운 단맛이 어우러진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두 제품 모두 음료 위에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얹은 형태로 아이스크림과 밀크티를 따로 즐기거나 섞어 마실 수 있다.

신제품은 9월18일부터 공차 직영점에서 먼저 선보이며, 9월24일부터 전국 가맹점으로 확대 출시된다.


골든블루가 유튜브 콘텐츠 시리즈 '포시즌(Four Season) 프로젝트'의 세 번째 콘텐츠 '가을편'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포시즌 프로젝트는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별 감성을 담은 아티스트의 플레이리스트를 선보이는 릴레이 형식의 콘텐츠다. 지난 4월 봄편에는 싱어송라이터 정예원이, 6월 여름편에는 이지카이트(Izykite)가 참여했다.

이번 가을편은 신예 싱어송라이터 '이제(Soon)'와 협업했다. 2021년 디지털 싱글 I Know로 데뷔한 이제는 맑고 편안한 보컬과 진정성 있는 가사로 주목받아왔다. 특히 지난 6월 전곡을 직접 작사·작곡한 미니앨범 향기를 발표한 뒤 단독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음악성을 입증했다.

지난 16일 공개된 가을편에서 이제는 대표곡 '고온다습'과 양희은의 명곡 '가을아침'을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가을아침은 특유의 맑은 음색과 따뜻한 감성을 담아 새롭게 풀어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