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접수
■ '작은 실천이 큰 에너지 절약' 에너지 절약 홍보 캠페인 전개
[프라임경제] 상주시는 소상공인 경영 안정을 위한 '2025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신청을 받고 있다.
'2025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이란 출산 및 육아로 휴·폐업 위기에 몰린 소상공인에게 경영 대체인력을 지원하여 사업체 지속 경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출산한 소상공인(사업주 및 배우자) 중 △거주지 및 사업장 주소가 모두 경북에 두고 있고, △출산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고 연매출액이 1200만원 이상인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지원 금액은 연속된 6개월 기간 내 고용한 대체인력 인건비 최대 월 200만원이다.(총 1200만원)
신청은 2026년 12월31일까지 경상북도 '모이소'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경북경제진흥원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강영석 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단절을 극복하고 출산하기 좋은 환경 조성의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출산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작은 실천이 큰 에너지 절약' 에너지 절약 홍보 캠페인 전개
전력 수요 증가 대비 에너지 절약실천 홍보 및 홍보물품 배부
상주시는 올해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전력수요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하는 가운데 주민들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에너지 절약 강화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일 상영 초등학교 앞에서 상주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시민들의 에너지 절약실천을 중점으로 시행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홍보물품과 안내문을 나눠주면서 에어컨 적정온도 유지 및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 플러그 뽑기와 같은 실생활에서 쉽게 전력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도 안내했다.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읍면동에 에너지절약 홍보물품 배포와 함께 주민 대상으로 점점 심각해지는 기후위기시대에 '에너지 절약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파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 "작은 실천이 큰 에너지 절약으로 이어진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적극 실천해 주신다면 가계 부담 완화뿐 아니라 탄소중립도시 상주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