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민참여예산은 시민 생활 속 불편 해소와 시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직접 사업화할 수 있는 소중한 제도로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지난 10일 광양시는 시청 시민홀에서 50명 주민참여예산위원이 참석해 2026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고, 시민이 제안한 공모사업 9건, 읍면동 지역회의에서 상정된 169건, 총 178건의 사업을 심도 있게 논의해 178건 모두 원안대로 가결돼 내년도 예산 편성 대상으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