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역의 대표 축제인 전어축제를 앞두고 진행됐기에 이번 봉사활동이 더욱 보람있고, 지역 이웃들과 함께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
지난 6일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가 2015년부터 외망마을과 자매결연을 이어오고 있는 광양제철소 직원 및 가족 30여명은 오는 12일 망덕포구 일대에서 지역의 대표 축제인 전어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방문객들과 지역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환경 정화와 입간판 교체 등을 진행했다. 광양제철소는 명절맞이 전통시장 방문, 희망의 쌀 나눔 행사, 대규모 연합봉사, 홀몸 어르신 돌봄 등 지역사회와 동행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들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