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여수국가산단이 대한민국 경제와 지역사회의 중요한 기반으로 산단 기업들의 실적 악화가 지역 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 정부 차원의 지원 확대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특별법 제정 추진과 실질적인 정책적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일 여수상공회의소(회장 한문선)는 여수상공회의소 열린마루에서 여수국가산단의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요 금융기관장들을 초청해 '석유화학산업의 이해와 공감'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한 금융기관장들은 여수석유화학단지의 어려움이 지역 경제 전반을 힘들게 하고 있다는 데 깊이 공감하며, 여수상공회의소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 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것에 감사를 표하고,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금융권도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