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백화점 광주점 8층 이벤트홀에 특별한 전시가 찾아왔다.
'루셀금고 X 김지희 작가' 팝업스토어가 9월14일까지 열린다. 50년 전통의 보안 가전 브랜드 '선일금고 루셀'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스타 아티스트 김지희 작가의 만남은 예술과 기능의 독창적인 융합을 보여준다.
이번 팝업은 공간에 예술적 가치를 더하는 금고를 선보인다. 특히 상품별 25%~30% 할인에 김지희 작가 전용 모델 추가 5% 할인, 소형금고 증정 등 파격적인 혜택이 마련됐다. 더불어 9월5일부터 7일까지는 구매 금액대별 롯데상품권 10% 증정 사은행사도 진행된다.
보안 기기의 미래는 기능성을 넘어 예술성과 개성을 담보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전망이다. 루셀금고의 이번 시도는 그 가능성을 보여주는 흥미로운 실험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