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웰니스 더 한남(대표 손진홍)과 (주)오마주케어(대표 박승훈)이 1일 데이터 헬스케어 기반 AI 코칭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서비스 사업을 위한 공동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웰니스 더 한남의 오프라인 플랫폼 운영 노하우와(주)오마주케어의 MoTiVA 플랫폼의 기술 역량을 결합해, 혁신적인 AI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전략적 제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맞춤형 AI 코칭 애플리케이션 개발
양사가 공동 개발할 AI 코칭 애플리케이션은 VO2Max 추정 기술을 활용해 개인 맞춤형 유·무산소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사용자의 체력 수준과 목표에 따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운동 처방은 물론, 생활 습관 개선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코칭까지 아우르는 통합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성과 추적 기능, 리워드 시스템,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통해 사용자들이 꾸준히 건강 관리에 참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웰니스 생태계를 조성한다. 나아가 관련 운동 장비 및 측정 기기 판매까지 연계한 토탈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현장 경험과 기술력의 결합
이번 협력에서 손진홍 대표는 사업 운영과 마케팅 전략을 총괄하며, 웰니스 더 한남에서 쌓아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고객 니즈를 반영한 서비스 개발을 주도한다. 박승훈 대표는 애플리케이션 개발과 기술 지원을 담당해 MoTiVA의 데이터 분석 및 플랫폼 기술력을 웰니스 분야에 최적화시킬 예정이다.
박승훈 대표는 "웰니스 현장을 누구보다 잘 아는 손진홍 대표와 협업해,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헬스케어 서비스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며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국내 웰니스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한 뒤, 글로벌 시장 진출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