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은 국내외 기업이 모여 새로운 성장 거점을 만들어가는 현장인 만큼, 안전이 곧 경쟁력이고 신뢰이고, 개발사업 전 과정에서 안전관리를 최우선으로 삼아 투자기업과 근로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
1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구충곤, 이하 광양경자청)은 정부가 근로자 안전을 국정 최우선 과제로 강조하는 가운데, 산업재해와 시민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광양만권 내 중대재해 취약사업장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구충곤 광양경자청장은 이날 율촌 정·배수장과 현대화사업 현장, 율촌폐수 종말처리장 등을 직접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