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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문화관광공사 소식] '안동문화관광단지 활성화' 경북 달빛 트롯 콘서트 성황

최병수 기자 기자  2025.09.01 08: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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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문화관광단지 활성화' 경북 달빛 트롯 콘서트 성황
'신라의 멋과 문화를 K-POP에' 뮤지컬 '더 쇼! 신라' 개최
 
[프라임경제] 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는 경북도와 권역별 관광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0일 안동문화관광단지 수변공원에서 열린 '경북 달빛 트롯 콘서트'가 약 1500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콘서트는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라인업으로 꾸려졌다. 

무대에는 △미스터트롯2 TOP4 나상도 △미스트롯 TOP8 빈예서를 비롯해 윤진우, 권승, 박은경, 선경, 윤윤서, 지창민, 서인아, 성리, 정수연 등 총 11명의 가수가 출연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가수들과 함께 호흡하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김남일 사장은 "안동문화관광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콘서트를 매년 개최해 안동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며 "관광단지에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를 기획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라의 멋과 문화를 K-POP에' 뮤지컬 '더 쇼! 신라' 개최
더욱 새롭게! 더 짜릿하게!...세용 옥진욱 남경주 오만석 린지 박소현 등 출연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북문화관광공사가 주관하는 뮤지컬 '더 쇼! 신라'가 오는 9월26일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막을 올린다.


올해는 'APEC 정상회의' 개최와 공사 설립 5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더 쇼! 신라' 가 갖는 상징성과 기대감이 한층 커졌다.

2024·2025년 NOL 티켓 관람객 평점 10.0을 기록한 뮤지컬 '더 쇼! 신라'는 신라의 문화를 K-POP의 파워풀함으로 신나게 풀어낸 수작이라는 평을 받으며 많은 관객에게 사랑받아 왔다. 

무대의 한계를 뛰어넘어 상상력의 경계를 확장 시키는 영상, 귓가를 맴도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 장면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조명, 작품의 주제를 관통하는 파워풀한 댄스는 '더 쇼! 신라'의 백미라고 할 수 있으며, 특히 이번 공연은 '오프닝' 장면의 군무를 포함 다양한 장면의 안무를 업그레이드해 공연의 시작부터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2023~2024년 연속 누적 1만 관객을 돌파한 이 작품은 국내외 관객의 꾸준한 지지 속에 배우진도 한층 탄탄해졌다. 세용, 남경주, 오만석, 린지, 박소현 등 초연과 재연을 빛낸 다양한 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국내외 스타 배우들과 더불어 처영 役으로 옥진욱이 합류해 그가 만들어낼 새로운 처영 캐릭터는 어떤 모습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 작품은 스트리트 댄서 '처영'의 신라로 떠나는 판타지 여행기를 통해 시대를 넘어 고민하고 답을 찾는 청춘의 연대를 그린다. 쇼뮤지컬의 장점을 극대화한 구성으로 남녀노소,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모두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 '더 쇼! 신라'는 9월26일 개막해 10월12일까지 매주 수요일~일요일(오후 7시) 경주엑스포대공원 문화센터 문무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9월1일부터 NOL 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