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생성형 AI는 제철소의 생산과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킬 수 있는 유용한 기술인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라고, 현장 직원들이 참신한 아이디어가 모이고 실천된다면 광양제철소에 새로운 혁신의 물결을 일으켜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제철소(소장 고재윤)는 오는 10일까지 광양제철소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조업, 생산, 품질, 설비, 사무 등 제철소 업무의 모든 분야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고 29일 밝혔다.
심사는 활용성, 창의성, 구체성, 효과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이뤄지며, 결과는 오는 9월 말 발표된다. 광양제철소는 품질 예측, 설비 이상 감지, 에너지 최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활용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디지털 혁신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