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브이씨(365900, 대표 김준오)의 러닝 브랜드 뉴런이 오는 10월12일 경기도 하남에 위치한 미사경정공원에서 첫 번째 '2025 뉴런 한강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뉴런은 '러너가 직접 만들면 다르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러너가 원하는 경험을 반영한 스마트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으며, 이번 한강마라톤을 통해 러닝 문화 선도 비전을 실현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10㎞, 5㎞ 두 개 코스로 운영되며, 입금 기준 선착순 2000명만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뉴런 티셔츠와 스포츠 양말이 기본 기념품으로 제공되며, 여기에 △허닭 아르기닌 △닭가슴살 △디오에스앤유니크 선크림이 포함된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 △배번호 △기록칩 △리플렛을 대회 전 미리 받아볼 수 있도록 했으며, 대회 현장에서는 완주한 러너들에게 △완주 메달 △생수 △칭따오 논알콜릭 레몬 음료 △허닭 통고구마 △저당 프로틴칩 등을 제공한다.
특히 'NU:RUN R21' 러닝워치 착용자들은 현장에서 별도의 라운지 부스를 이용할 수 있고, 전문 트레이너가 제공하는 스포츠 마사지와 테이핑 서비스, 그리고 핑거푸드 케이터링이 마련되는 등 특별한 혜택이 제공돼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김준오 대표는 "누구나 꿈꾸는 하프 마라톤의 거리 21㎞에 담긴 의미를 반영해 10㎞와 5㎞ 코스를 준비했다"며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달릴 수 있도록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