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올해 낙안배는 개화기 저온 피해를 딛고 맺은 값진 결실로 첫 수확의 의미가 크고, 순천시를 대표하는 농산물로서 낙안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전국 최고의 명품 배 주산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전국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순천 낙안배가 본격적으로 출하를 지난 15일부터 시작해 광주, 대전, 대구 등 주요 도매시장과 온라인 유통망 등 출하 물량은 30톤 규모이다. 향후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약 5600톤 이상 출하될 예정이다. 순천 낙안배는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 등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재배되며, 지역 농업인들의 세심한 재배 관리를 통해 당도 높고 과즙이 풍부한 고품질 배로 생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