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이 센터는 바닥면적 3000㎡ 규모로, 다목적 강당, 작은도서관, 돌봄 공간, 전시·체험시설 등을 갖춰 주민들의 문화 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벌기령에 도달한 장성군 대표 편백나무를 건축 자재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지역 목재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목재가 가진 탄소 저장, 친환경성 등 다양한 장점을 체감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 목재 건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군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