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광복절 연휴 기간 야간관광 특화도시인 여수 곳곳에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다양한 문화관광 행사를 즐기고, 안전하고 질서 있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광복절 연휴 기간인 15일과 16일 여수 밤바다 일대에서 대형 문화·관광 행사 2건을 연이어 개최한다. 15일에는 해양공원 일대에서 '2025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페스티벌(1.4km에 이르는 버스킹 로드, 베스트 버스커 축하공연, EDM 공연 등)', 16일에는 웅천친수공원과 예술의 섬 장도에서 '2025 대한민국 밤밤페스타(플리마켓, 동백 무비 나이트,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