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개발공사가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인 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조직의 안전보건 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고,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있어 국제적인 기준을 충족했음을 의미한다.
지난 2020년부터 산업안전보건공단 KOSHA-MS 인증을 통해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을 운영해 온 전남개발공사는 위험성 평가 컨설팅과 무재해 운동 등을 통해 안전 수준을 꾸준히 높여왔다.
장충모 사장은 "이번 ISO 45001 인증으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사의 의지를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국제 표준을 반영한 안전관리 고도화를 통해 무재해, 무사고 조직 문화를 확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