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프 거리 측정기 시장을 선도해 온 보이스캐디를 운영하는 브이씨(365900, 대표 김준오)가 축적된 기술력과 스포츠 디바이스 전문성을 바탕으로 러닝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그 첫 행보로 러닝 전문 브랜드 '뉴런'의 첫 러닝 워치 'R21'을 선보이며 지난 1일부터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뉴런'은 러너에게 꼭 필요한 기능과 정확한 거리 측정,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수입 브랜드 중심의 국내 러닝 워치 시장에 국내 기술 기반으로 도전장을 내밀었다. 특히 한국 러너가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뉴런은 한국 러너에게 최적화된 러닝 워치로 해외 브랜드와는 본질적으로 다른 방향성을 지닌다.
이번에 선보인 뉴런의 러닝 워치 'R21'은 러너인 기획자와 개발자들이 직접 뛰며 고민한 결과물로, '대한민국 러닝 워치'를 지향하며, 번역이 필요 없는 직관적인 용어와 UX·UI 디자인을 적용했다.
대한민국 지형에 최적화된 듀얼 밴드와 GPS와 현지화된 러닝 솔루션을 통해 K-러너에게 맞춤형 가이드를 제공하며, 한국 런들의 체험과 주법을 고려한 설계가 반영됐을뿐 아니라 사용자들의 목소리를 원문 그대로 수집하고 즉각 반영할 수 있는 피드백 체계와 신속한 AS를 통해 앱 콘텐츠와 러닝 가이드를 지속적으로 개선 업데이트하고 있다.
김준오 브이씨 대표는 "'R21'은 정밀한 러닝 데이터 분석과 개인 맞춤형 코칭 기능을 통해 러닝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제품"이라며 "이번 사전예약은 단순한 신제품 구매를 넘어 러너로서의 여정을 더욱 풍부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줄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자사몰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전예약 기간 동안 매달 단 한명에게 R1을 무료로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사전예약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뉴런 마라톤' 참가 티켓과 함께 참가자 기념 패키지 및 러닝 힙색이 100% 제공된다. 여기에 1만원 즉시 할인 쿠폰과 1만원 추가 적립금까지 더해져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크게 낮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