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 명품쌀 '미소진품', 호주 밥상에 찐(眞)미소 전달
■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실시
[프라임경제] 상주시 공성농협(조합장 서석항)은 5일 공성농협 RPC(미곡종합처리장)에서 상주쌀 '미소진품' 10톤(4kg, 2500포대)을 호주 시드니로 수출했다.
상주시 대표 쌀로 집중 육성 및 홍보하고 있는 '미소진품'은 2021년 상주시 최초 재배를 시작으로 2022년 최고품질 벼 선정, 2021년부터 '전국 SNS 밥맛평가단 선호도 4년 연속 1위' 등 그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는 프리미엄 쌀 품종이다.
이번 수출의 생산단체인 '상주시 공성농협'은 2024년부터 세계 각지로 상주시 명품쌀인 '미소진품'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에는 뉴질랜드로 19톤의 '미소진품'을 수출하는 등 서구화된 식습관과 대체식품 소비 증가로 인한 쌀 소비량·생산농가 소득 감소 문제를 타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호주로의 수출을 통해 우리시 명품쌀인 '미소진품'이 그 가치를 더욱 인정받아 전 세계의 밥상에 미소를 전달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실시
8월25일까지 열람 및 의견제출
상주시는 2025년 6월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해 8월6일부터 8월25일까지 열람 및 의견접수를 실시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145호 및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다세대)이다.
개별주택가격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직접 확인하거나 상주시청 세정과를 방문해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 및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8월25일까지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의견은 상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가격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하며, 최종 결정된 개별주택가격은 9월30일에 공시될 예정이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동주택가격도 개별주택과 동일한 기간 동안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열람 및 의견제출이 가능하다.
위창성 세정과장은 "열람기간 동안 주택가격을 확인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반드시 기한 내 의견을 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