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업의 꾸준한 사회적 책임 실천이 지역의 복지 인프라를 더욱 탄탄하게 하고 있고,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난달 29일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순천시 서면에 위치한 준웅유통(대표 이창호)과 순천밀알주간보호센터(센터장 김상수)와 3000마리 삼계닭을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에게 나눔했다.
이창호 준웅유통 대표는 "우리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시작하게 됐고, 꾸준한 선행이 많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됐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준웅유통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8회에 걸쳐 3000마리 삼계닭과 오리 등 고단백 식재료를 꾸준히 지원했으며, 2024년과 2025년에는 각각 6000마리 및 3000마리 삼계닭을 지역 내 장애인주간이용시설에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