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우 기자 기자 2025.08.01 15:09:52
이들은 산청군 생비량면 시매마을에서 수해로 파손된 농지와 농업시설을 복구하는 데 힘을 보탰다. 이날 봉사자들은 비닐하우스 내 토사제거, 농수로 정비, 유실된 토지복구 등 다양한 복구 작업에 나서며 지역농가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했다.
한편, 이번 봉사는 한전MCS(주) 본사 직원과 △한전MCS(주) 경남지사직할(지사장 김대중) △거제지점(지점장 최인국) △거창지점(박순환) △고성지점(신병헌) △남해지점(이환수) △마산지점(고태영) △밀양지점(박성열) △사천지점(김용호) △산청지점(신현곤) △의령지점(박혜담) △진주지점(김명원) △진해지점(이미숙) △창녕지점(황정락) △통영지점(이인철) △하동지점(강지영) △함안지점(안지환) △함양지점(하형두) △합천지점(김광일) 총 18개 지점 임직원 총 36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