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시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순천시는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팔마실내체육관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21개 종목에 3500여 명의 생활체육인이 참가한 '제21회 순천시 생활체육대축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상대 순천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는 승패보다는 시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체육 축제의 장으로 생활체육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