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연 기자 기자 2025.05.21 10:29:34
[프라임경제] 케이뱅크는 출석·임무 수행 보상형 서비스 '돈나무 키우기'를 통해 고객이 키운 돈나무가 누적 2000만그루를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