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스승의 날 맞아 역대 교육장 초청 간담회 개최

2024 성과·2025 계획 공유…현장 맞춤형 지원 등 지역 교육 발전 논의

오영태 기자 기자  2025.05.13 09:23:0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제43회 스승의 날을 맞아 지난 12일 역대 교육장들을 초청해 지역 교육 정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양수조 동부교육지원청 교육장과 김희자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2024년 주요 성과와 2025년 주요 업무 계획을 설명하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실질적인 조언과 제안을 청취했다.

특히, 이날 간담회는 역대 교육장들과 함께 지역 교육의 방향성과 현장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역대 교육장들은 "학생 중심의 학교 운영과 현장 맞춤형 행정 지원이 지역 교육의 질적 향상을 이끄는 핵심"이라며, "학교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지원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간담회가 대전동·서부 교육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교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

양수조 교육장은 "역대 교육장님들의 헌신과 열정이 오늘의 대전교육 발전을 가능하게 했다"며 "보내주신 조언과 격려를 바탕으로 학생과 학교,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