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장충남 남해군수는 보건복지부 및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이 주관하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 해결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급격한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경제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된 전국적인 캠페인이다.
특히, 2024년 10월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1차관 주도로 시작됐으며, 이후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등이 릴레이 형식으로 참여해 왔다.
장충남 군수는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와 고령화 시대를 맞이해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 남해군이 함께 합니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급격한 인구감소 문제와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더욱 더 매진하겠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