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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 석문면 초등학교에 육영사업비 6800만원 지원

2025년 방과후학교 운영 지원…"지역 아동 교육복지 확대에 앞장"

오영태 기자 기자  2025.04.30 09: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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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김훈희)는 지난 29일 에너지캠퍼스에서 석문면 관내 3개 초등학교에 총 6800만원의 육영사업비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돌봄 공백 해소 및 지역 학생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것으로, 삼봉초등학교, 석문초등학교, 초락초등학교의 2025년도 방과후학교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정규 수업 이후 운영되는 맞춤형 수업으로, 학생들의 기초소양을 높이는 한편 배드민턴, 로봇과학 등 예체능과 과학 분야 등 다양한 교과 외 수업이 포함돼 있다.

이상돈 당진발전본부 경영지원처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발전소 주변 지역 학생들이 다양한 예체능 및 인문학 수업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지원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향후에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발전소 주변 지역 아동을 위한 육영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함으로써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설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