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5일 충북 충주시 킹스데일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2025시즌 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A)투어 '덕신EPC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1억8000만원)' 2라운드 대회에 강풍이 너무 많이 불어 선수들이 고전한 가운데 김민선7이 5언더파를 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이날 강풍으로 인해 언더파 스코어를 친 선수는 김민선7을 포함해 15명에 불과했고, 2라운드 합계 언더파를 스코어를 기록한 선수도 10명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