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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

통신사 문화교류 유산 128점 집대성…'국가에서 개인으로, 외교에서 문화 교류로, 과거에서 현재로'

박대연 기자 기자  2025.04.25 10:3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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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조선시대 통신사 유물의 역대 최대 규모인 128점을 한자리에 모은 특별전 '마음의 사귐, 여운이 물결처럼'이 25일부터 6월29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다.
























전시는 유물 보존을 위해 1회차(4월25일~5월25일)와 2회차(5월27일~6월29일)로 나눠 교체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