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노스페이스 인기 상품을 할인 판매하고 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노스페이스 에디션'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알뜰 쇼핑과 기부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4월24일부터 5월7일까지 진행되며, 수익금 일부는 국제 구호단체 월드비전에 기부될 예정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노스페이스 에디션'은 상반기 최대 규모로 열리며, 다양한 봄·여름 시즌 인기 제품과 신상품을 특가에 선보일 계획이다.
행사 기간에는 롯데아울렛 단독 구성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시티 칠러 경량자켓 7만9000원, 클래식 반팔 폴로티 5만원, 하이 마운틴 팬츠 5만9000원, 벡티브 익스플로링 등산화 9만9000원, 슈퍼 킥스 운동화 7만9000원 등 실속 있는 제품들이 준비될 예정이다. 일부 품목은 줄서기 이벤트를 통해 한정 판매될 것이다.
또한, 2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3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되어 실속 있는 구매가 가능할 전망이다.
박운영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영업팀장은 "노스페이스 에디션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며 "이번 행사가 소비를 통해 선한 영향력을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