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태 기자 기자 2025.04.22 10:45:02
[프라임경제] 신한금융그룹(055550)이 일본 미야기현 와타리 지역의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하 BESS) 개발 사업에 금융 주선·대주로서 참여한다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