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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향한 수요자 니즈 만난 '동탄 자연&데시앙' 흥행 예고

'입주 10년차' 동탄2신도시 민간참여 공공분양…분상제에 원스톱 학세권까지 확보

전훈식 기자 기자  2025.04.15 11: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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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태영건설(009410)이 경기주택도시공사가 함께 오는 5월 동탄2신도시에서 '동탄 꿈의숲 자연&데시앙'을 선보인다. 단지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로,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따른 많은 수요자 관심이 예상되고 있다. 

동탄 꿈의숲 자연&데시앙(이하 동탄 자연데시앙)은 동탄2신도시 A78블록에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12개동 전용면적 74·84㎡ 117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74㎡A 234가구 △74㎡B 160가구 △84㎡A 354가구 △84㎡A1 120가구 △84㎡B 208가구 △84㎡C 20가구 △84㎡D 74가구다.

동탄 자연데시앙은 우수한 생활 인프라가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바로 앞에는 세정초·중과 함께 고교 예정부지가 자리한다. 

단지 앞 카림에비뉴 3차 상가를 통해 다양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동탄호수공원 주변 상권 이용도 수월하다. 교통 환경의 경우 △동탄도시철도 2호선(예정) △동탄역 GTX-A △SRT △동탄-인덕원 복선전철(예정) 등도 가깝다.

이외에도 동탄2신도시 '랜드마크' 동탄호수공원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송방천공원 및 화성산 둘레길로 둘러싸여 쾌적성도 뛰어나다.

무엇보다 동탄 자연데시앙은 세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용인 첨단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가 인접한 남동탄 권역에 위치해 미래가치도 높다는 평가다.

업계 관계자는 "남동탄 권역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배후주거지'로 주목 받고 있다"라며 "향후 개발시 일일 상주 근로자만 4만여명 이상으로 예상되고 있어 직주근접을 원하는 대규모 수요 흡수가 기대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동탄 자연데시앙은 태영건설 데시앙만의 차별화된 설계를 적용해 주거쾌적성을 높일 예정이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넉넉한 동간 거리를 통해 개방감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했다. 내부는 판상형 4베이 맞통풍 구조(일부 가구 제외)와 함께 넓은 드레스룸·알파룸, 수납 특화 펜트리 등으로 수납공간과 공간활용성을 높였다.

조경과 커뮤니티도 다채롭게 꾸민다. 단지 중앙부에는 울창한 녹음과 청량한 수경관을 누리는 약 3200㎡ 중앙공원 '그린플라자'가 조성된다. 아울러 파노라마 경관을 제공하는 차경숲·오가닉가든·아티랑스가든 등 '테마가든'과 숲속놀이터·모험놀이터, 새싹놀이터·아트놀이터 등 여러 테마놀이터도 도입된다.

커뮤니티는 강남 주요 정비사업 등 고급화 단지에 적용된 스카이라운지가 들어선다. 이외에도 게스트하우스·실내체육관·피트니스·골프연습장·어린이집·맘스스테이션·작은도서관 등 고품격 커뮤니티가 구성될 예정이다. 

나아가 교육여건과 면학 분위기를 높일 에듀센터를 별도로 마련해 △방과후 교실 △독서실 △실내놀이터 △키즈카페 등으로 꾸밀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는 입주 10년 차에 접어들면서 신축 아파트 향한 수요자 니즈가 강해지고 있어 동탄 꿈의숲 자연&데시앙에 대한 관심이 높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특히 동탄호수공원, 반도체 특수, 초·중·고 학세권, 대단지 등 프리미엄 요소도 두루 갖추고 있어 벌써부터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