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수협중앙회는 기획부대표에 신황용 현 부대표를 재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신 부대표의 임기는 2025년 4월10일까지 1년간이다.
신황용 부대표는 임원급 대우를 받는 집행간부로서 △예산 및 업무계획 수립 △인사‧자산관리 △전산운영 △교육훈련 △대외협력 등 수협중앙회의 주요 행정·운영 기능을 총괄한다.
수협 관계자는 "신황용 부대표의 연임은 조직 안정성과 연속성을 고려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기획부문을 중심으로 조직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